- 제안접수
2023.02.22. - 제안분류 완료
2023.02.22. - 50공감 마감
2023.03.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이자 장사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은행권은 모든 국민에게 3% 이내 대출이자 인하조치 필요
스크랩 공유시심이 2023.02.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문제점 : IMF 사태 등 은행권이 부도나려고 할 때 국민예산으로 지탱시켜줬더니, 공공재임에도, 물가 인상의 인플레이션으로 미 연준과 한국은행 이자 인상률보다 더 대출이자를 받아서
얻은 막대한 수익으로 자기네끼리 성과급 등으로 돈 잔치를 하는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은행권입니다. 특별한 노력 없이도 은행의 작동원리가 국가에 허가 내서, 남의 돈으로 먹고사는 시스템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가짜 미소의 철면피한 고리대금업자입니다.
개선안 : 현재 대출이자를 고금리로 올려서 국민에게 받은 은행권은 정부의 지침(기준일)에 따라 모든 국민에게 대출이자를 3% 이내 인하조치가 필요합니다.
대출이자율을 올릴 때는 은행권 임의대로 하고 내릴 때는 은행에 와서 개별요청을 하라는 것은 사리와 상식에도 맞지 않습니다.
결자해지 방식 업무처리나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야 합니다.
기대효과 :
○ 공공재로써 국민적 고통 분담
○ 불로소득의 사회환원
○ 은행권의 양심회복
○ 국가발전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