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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임 악천후 및 휴일 할증 도입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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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2.12.15.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십니까?

2022년 4월 부터 시작된 택시의 야간 승차난이 2022년 12월 1일 부터 상당부분 해결 되었으며, 12월에 연말 모임을 감안하면 2023년 1월 부터는 문제해결이 100%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결의 핵심으로는 
1. 개인택시 부제해제
2. 야간 할증시간 확대 입니다.

"2번" 야간 할증시간 확대는 하루 24시간중 22시~02시까지 4시간 20% 할증 만으로 문제 해결이 다 된것입니다. 이렇듯 약간의 당근만으로도 모든 시민이 만족할만한 성과가 있음이 증명되고 있는것입니다.

하루 24시간중 4시간의 당근(20% 추가 할증)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다른 표현을 하자면 20시간은 택시운임 변동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편리졌고 때만되면 편향 보도하던 언론들은 조용해 졌습니다.

즉 맞춤형 변화가 가져온 결과 입니다.

오늘(2022. 12. 15(목))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위의 예에서 보듯이 오늘같이 많은 눈 그리고 비가 오는 악천후에는 악천후 할증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약간의 당근으로 위험 리스크가 배가 된 택시가 추가 공급되도록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온가족이 쉬는 법정공휴일에 누가 일하고 싶어하겠습니까?
약국도 공휴일에는 할증이 됩니다.

결론
악천후와 법정공휴일에 20% 할증 도입하여 택시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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