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9.14. - 제안분류 완료
2022.09.14. - 50공감 마감
2022.10.1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신호등 표시방식 변경 요청
스크랩 공유임종관 2022.09.1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중국과 베트남은 거의 모든 신호등에 시계를 설치하여, 서로 연동시켜 운영합니다.
이는 한국의 극히 일부 지역의 횡단보도 신호등에 설치된 시계와 같은 용도인데, 단지 그들과 한국과 다른 점은 ~
한국은 보조적인 수단이고, 외국은 메인이라는 점입니다.
횡단보도 뿐만아니라 차량들을 위한 신호등에도 이 시계를 설치하면,
고질병인 꼬리물기도 많이 줄어 들고, 뜸금없이 바뀌는 신호등 때문에 일어나도 교통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주행신호인 파란불이라서 편하게 주행하다, 갑자기 주황색으로 넘어갔다가 빨간색으로 넘어가면 급정거하거나 속도를 더 내서 지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신호가 바뀌자마자 달려드는 차량이나 보행자와 충돌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이런 신호등 위에 다른 색상의 신호등으로 바뀌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주는 시계를 달아놓으면, 그걸 참고하여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과속에 따른 교통사고도 현저하게 줄어 들 것입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일부러 더 속도를 내어 주행하려는 무개념의 운전자가 반드시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무개념 운전자를 위해, 신호등이 바뀌었음에도 통과한 차량은 모두 벌금과 벌점으로 처벌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서울 전역에 이런 시계를 설치하려면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발생될 신호등과 연관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므로,,, 결코 비싼 지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