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2.06.09.
  2. 제안분류 완료
    2022.06.09.
  3. 50공감 마감
    2022.07.0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의 운전자들의 인도 사용에 대한 인식 캠페인과 자전거 도로 확충

스크랩 공유

권 * * 2022.06.0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마포구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녹지 지대가 내뿜는 음이온 가득한
싱그러운 6월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인지 
예전보다  활기차게 걷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인도에서 기분좋게 걷다가도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가 
옆, 뒤에서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찾아보니
자동차 이외의 차량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등) 운전자들은 
인도가 아닌 대로를 이용하는 것이 맞는 것 같고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에서는 
인도에서 자전거 주행을 금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운전자들이 인도 사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에 대한 주의, 환기 캠페인을 시행해 주시고 
자전거 도로도 늘려주세요 

또한 보도 주행시 사고가 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도록 캠페인을 시행해 주세요



자전거 타기 시행(따릉이)은 참 좋다고 생각되지만 
그에 대한 인식, 안전성에 대한 홍보와 제도적인 뒷받침, 환경은 
같이 가고 있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용자들의 대로, 인도에 대한 인식도
빈번한 사용량만큼 뒷받침 될 수 있도록 
홍보와 법규, 제도, 환경을 마련해 주세요


---------------------------------------------------------------

일개 시민으로 첨언드리면

보도에서 걷다가 
옆에서, 뒤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으로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오토바이는 소리가 나서 먼저 알고 조심하기도 하지만 
자전거, 킥보드는 소리가 안들려서 
쌩 ~ 하고 지나가면 정말 놀랍니다

전 자전거, 킥보드 등이 너무 자유롭게 다녀서 
인도에 자전거, 킥보드 사용이 가능한 줄 알았습니다


자동차도 보행자 우선인데
인도에서 자유롭게 달리는 운전자들이 이해가 안되어 찾아보니
자전거, 킥보드의 주행 여부는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인도에서는 보행자가 우선이고요

그런데도 킥보드, 자전거 이용자가 
대로변을 이용하는 것은 드물어 뵈입니다

대로에서 운전하시는
그 분들이 존경스러워 뵈이고 
참 대단하게 생각되더군요

수많은 자동차 이외의 차량 운전자 분들 중
인도에서 조심하는 분들은 
적은 것 같습니다


2인이 다니기도 힘든 인도에서 
조심스러우시기는 참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넓은 인도에서도 
속도를 줄이기가 용이하지 않으셔서인지
인식의 문제인지
도보자가  먼저 비키길 원하시는 것 같더군요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정작 자동차 이외의 차량 운전자들을
도보자 입장에서 피해서 다니다 보니 
인도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대로변을 이용하는 자동차 이외의 차량 운전자분들은 
안전하게 인도를 이용하고 싶지 않으실까요
그 분들의 수고로움은 뭐가 될까요

숲세권의 인도, 강변의 인도 등에 
자동차 이외의 차량 운전자 분들 많습니다
(창경궁, 이촌동, 홍제동, 용산, 공덕 등)

또 도로변의 오토바이, 자전거 사용자들은 
자동차 운전자들과 달리 
신호등을 지키지 않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침에 횡당보도 지나가는데
상쾌한 아침 공기에 신이 났는지 
멈춰진 자동차 사이에서
야호~! 하면서  쌩 ~ 하고 튀어나오시더라고요(자전거)


출퇴근 시간에 신나게 달리는 킥보드, 이어지는 자전거 행렬,
배달에 분주한 매연을 뿜뿜 날리는 쉴 새 없는 오토바이를 보면
인도에 대한 보행자 우선의 개념이 있으신 걸까요
이 분들은 대로 이용에 대한 인지는 있으신 걸까요

적반하장의 경우가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캠페인 시행을 촉구합니다 

자전거 대여소가 설치되는 곳에 
캠페인 문구도 같이 설치해 주세요
자전거 도로도 늘려 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6.09. ~ 2022.07.09.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