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2.05.25.
  2. 제안분류 완료
    2022.05.25.
  3. 50공감 마감
    2022.06.24.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버스 시스템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융복합 BTS조 ppt.pdf (4.59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한 * * 2022.05.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평소에 대중교통 (특히 버스)를 이용하여 등하교 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불편한 점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점들을 개선하고자 팀을 구성하여 불편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모아놓은 어플을 설계했습니다.

1. 버스에서 내릴 때는 하차벨을 누르면 내가 내린다 라는 사실을 기사님께 알릴 수 있는데 탈 때는 그러한 알림을 보낼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더라도 버스 기사님이 저를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한 경우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승차벨'이라는 시스템을 어플에 넣었습니다. 어플을 통해 A버스에 타겠다고 버튼을 누르면 기사님께 알림이 가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버스의 냉난방 때문에 너무 춥거나 더웠던 경험을 통해 현재 온도가 너무 춥다 혹은 덥다의 의견을 기사님께 표시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플을 통해 춥다/덥다 버튼을 눌러서 탑승한 승객 중 몇명 이상 혹은 일정 비율 이상이  온도에 대한 의견을 표현하면 기사님께 '승객들이 추워합니다(더워합니다)'등의 알림을 통해 온도에 의한 개인차를 완화하는 기능을 설계해보았습니다.

3.지갑에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가 여러 장 있을 경우 '카드를 한장만 대주십시오'라는 멘트가 나오며 지갑에서 교통카드를 한장씩 꺼내야하는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플을 통해 카드를 등록하고 , 카드의 교통카드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자료 조사를 해본 결과 현재 실물카드의 교통카드 기능을 온/오프 할 수 있는 기능이 시중에 나와있지 않으므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자결제시스템을 도입하여 어플 내에 전자 교통카드를 통해 결제하는 방식을 어플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혹시 실물카드의 교통카드 온/오프가 가능하다면 왜 상용화되지 않는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4. 기존의 어플이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의 혼잡도를 여유/보통/혼잡으로 구분합니다. 이런 점은 혼잡도가 어느정도인지 모호하고 ,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의 체감 혼잡도가 다르다는 점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알려주는 기능의 필요성을 느껴 현재 경기도 지역으로 다니는 버스에 도입된 잔여 좌석 수를 알려주는 기능을 어플에 도입하면 버스에 좌석 수를 알려주면 같은 곳으로 가는 버스들 중 잔여 좌석이 많은 버스를 탈 수 있다는 부가적인 장점 또한 존재합니다. 승객이 타고 내릴 때마다 찍는 카드에 맞춰 좌석 수가 자동으로 카운트 되는 기술을 사용하며 현금 승객의 경우에는 기사님이 수동으로 카운트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안심메시지 기능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시간에 버스를 타는 경우에 버스에 사람이 없거나 하는 경우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낮추는 방향으로 버스에 타서 어플을 통해 미리 저장해놓은 연락처에 몇번 버스를 이제 탔다 라는 식의 안심귀가메시지 기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고려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가진 어플은 수익성을 위한 어플이 아니라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강하므로 저희가 거주중인 서울시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 추진이 어렵다면 시범적 운영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4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5.25. ~ 2022.06.24.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