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5.23. - 제안분류 완료
2022.05.23. - 50공감 마감
2022.06.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가정에서 쓰는 낡은 칼을 서울시나 구청에서 수거해주세요.
스크랩 공유박 * * 2022.05.23.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가정에서 사용하는 칼은 몇년이 지나면 낡아서 못쓰게 됩니다.
칼날을 벼려서 쓰기도 하지만 그래도 집집에 낡아서 못쓰는 칼이 몇개는 있습니다.
그런데 칼을 버리는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두꺼운 종이에 싸서 쓰레기 봉투에 표시해서 버리라고 하는데
밤에 일하시는 환경미화공무원들이 일일이 체크하지도 못할 것같고
종이로 잘 감싸더라도 종이가 젖으면 위험하긴 마찬가지고요.
다치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차라리 일정 기간에 서울시나 구청에서 칼을 수거해주세요.
넣으면 뺄 수 없는 금고형태의 수거함을 만들어서
지역별로 월 1회든 격월 1회든 수거하면
가정에서는 안심하고 낡은 칼을 버릴 수 있고
환경미화공무원들은 안전하게 업무를 보실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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