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12.23. - 제안분류 완료
2021.12.23. - 50공감 마감
2022.01.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공유 서비스 따릉이의 에코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운영 개선
스크랩 공유이 *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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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제안명
-공유 서비스 따릉이의 에코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운영 개선
2. 배경
- 현재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GTPS)"로 출퇴근 시 도보/자전거 이용으로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 받는 서비스가 있다.
- 하지만, 그린카드 발급 하고, 그린교통포인트제 어플을 다운받아 포인트를 적립하는 식이다. 그마저도 어플 오류가 많아 활용하기 어렵고 번거롭다.
3. 내용
- 현재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를 통해 적립되었던 방식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와 통합하여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따릉이를 탈때 거리를 측정하고, 거리에 비례하여 에코마일리지를 바로 적립한다.
- 에코 마일리지 사용처는 기존과 동일하고, 기존 회원의 경우는 별도 가입절차없이 사용가능하게 한다.
- 적립된 에코마일리지 확인 및 에너지 취약계층 기부처를 따릉이 앱과 연동해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실천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4. 기대효과
- 청년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에너지 사용량도 증가한다. 기존 에너지 절약에 따른 마일리지 서비스를 따릉이 이용량이 가장 많은 20~30대 청년층에게도 홍보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
[20년도 따릉이 이용량은 총 278만 6천명 그 중 20대 1,246(44.7%) 30대 555(19.9%) 로 20~30대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남.(서울특별시 공식블로그 참조)]
- 사용처 중 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기부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었지만, 따릉이 이용으로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면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기부 또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에코마일리지의 사용처 중 지역상품권으로도 교환 가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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