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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각 구청 홈페이지 상의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영업장 무료 홍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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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 2021.10.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현재 1차 백신 접종률 70%, 2차 접종률은 50%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영업의 대부분은 5인 미만이라고 합니다. 음식점들을 생각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생각하면 지금보다 느슨한 방역 수칙으로 바뀌어야 할 듯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지금보다 더 높아지지 않는 이상, 현재의 방역 수칙을 느슨하게 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의 방역 수칙은, 손님들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다 하더라도, 음식점의 근무자들이 백신을 맞았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손님들이 방문하는 가게의 백신 접종 상황도 확인 가능함과 동시에 가게 입장에서는 가게 홍보를 지역 차원에서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2차 접종 완료한 종업원들로 이루어진 영업소(음식점, 카페 등)를 서울시나 각 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소개하는 무료 홍보 페이지 개설을 제안합니다.
홍보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서울시 또는 구청 홈페이지에 "우리 지역 코로나 안전 가게(가제)" 페이지 개설
2. 각 영업소에 정규직/파트타임 등 주 2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무자가 모두 백신 2차 접종 완료.
3. 서울시 또는 각 구청에 무료 홍보 신청 (홍보 내용은 각 영업소가 작성)
4. 각 홈페이지에 홍보 내용 개시.
5. 주기적으로 근무자들의 백신 접종 업데이트 (근무자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을 대비)

처음 각 시청/구청 홈페이지에 소상공인 홍보 페이지를 개발하는 데에 일정 부분 비용이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번 페이지를 개설해두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고, 직접적으로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안보다 비용도 덜 들고, 소상공인 홍보 지원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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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10.06.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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