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9.27. - 제안분류 완료
2021.09.27. - 50공감 마감
2021.10.27.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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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체육시설 운영방안
스크랩 공유채 * * 2021.09.27.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현재 한강공원 및 자치구의 공원 실외 체육시설 이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많은 제약사항으로 인해 생활의 불편과 답답함이 말이 아닙니다. 물길을 막기만 하고 다른 길을 터주지 않으며 결국 터지거나 물이 오염되게 되지요. 모임금지, 집합금지, 금지, 금지만을 하지말고 시민들의 숨통을 트일 수 있게 실외 공간에 적정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세요.
아이와 농구공을 한번이라도 던져보려고 공원을 찾아다녀봐도 쇠사슬과 열쇠로 묶여있거나 아예 농구링이 띠어져 있네요.
이게 뭔가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자유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한게 아닌가 싶네요.
딱 봐도 확진자가 공원체육시설에서 나오면 문책받고 경질되고 이런 책임소지때문에 아예 일괄 폐쇄를 한 것 처럼 보이는군요.
행정이란 것이 어떻게 모 아니면 도 식으로 하거나 안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까....
농구장은 4인 이상 집합금지, 족구장은 6인 이상 집합금지, 이런식의 경기장마다의 제한 인원을 두어 운영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식당도 6시 이후 3인이상 집합금지라고 아무리 시행해도 공무원들이 그 많은 식당을 다녀가며 감독 할 순 없잖습니까?
결국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자율의지에 맡겨야 하는 것인데 실외 체육시설은 왜 일제 폐쇄인지 잘 모르겠네요.
개선안을 기다리겠습니다. 겨울 다 되서 열어주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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