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9.03. - 제안분류 완료
2021.09.03. - 50공감 마감
2021.10.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정릉6구역 공공재개발할수있도록 제도개선해주세요.
스크랩 공유임 * * 2021.09.03.
시민의견 : 2
지역분류성북구
정책분류주택
성북구 정릉6구역 506일대 17,000평부지가 수십년째 방치되고있습니다.
재개발도 철거 직전단계에서 무산된후 재건축으로 신청하였으나,
조합설립 연장 동의서를 제출햇음에도, 서울시 직권해제통보를 받앗습니다.
그 근거가 반대파의 악성민원이나, 반대파에서 정치권에 유력인사에게 로비를 한데있다는 낭설도 돌고있습니다.
이러한 낭설이 도는데에는, 주민들에게 이곳이 왜 헤제되었는지 사유와 내용을 알려주지않은데 바탕이지않을가싶습니다.
이런행정절차에 일반주민들은 당연히 의아할수있습니다.
어느 정비구역이나 반대하는자가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찬성하는 자가 더많은곳입니다.
당연히찬성하는자는 민원을 넣지않겠죠.
반대하는 자의 의견만이 의견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이곳의 찬성율또한 상당히 높은곳입니다.
또한 이곳은 저층노후밀집도가 90%에 육박합니다. 빈집도 많고, 경찰에서 관리하는 노숙자가 있을정도로
이곳동네입구에는 노숙자, 불량배, 등등삶을 열악하게 하는 상황들이 즐비합니다.
-교통문제, 버스통행불가, 버스노선부족
-차량통행문제 일방통행만가능한 도로1개존재,
-인터넷 및 전화수신 불능 문제
-생활인프라, 교육, 상가,공원부재
-가파른 언덕,
-주거불량으로인한 주민들의 불편함
-치안문제
등등
문화재 정릉이 인접해있지만, 문화재를 훼손하지않고,
재개발을 할수있는방안도 많고, 몇몇 반대하는 사람들이있다하지만 동의율이 70%에 육박합니다.
단독을 제외하고도, 빌라부지만으로도 충분히 공공재개발은 할수가있고, 빌라밀집지역에는 단독이 몇채 존재하지도않습니다. 현장을 꼭 방문해보시고, 공공재개발을 검토하여주세요.
특히 이곳은 주택수요와 인구가 많은 성북구관내에있는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과거부터 문화재보존구역으로 묶여있어,
공공재개발을 신청할수없다, 서울시 조례로 이부분이 완화가되야 지구단위구역으로 지정되어 신청할수있다고 들었는데,
문화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삶의질또한 간과할수없는 문제로사료됩니다.
그럼 문화재가 인접해있는 삼릉(태릉, 공릉, 정릉)은 계속 노후된채로 존재해야하는가요?
터무니없는 도시재생은 삶의질을 개선시켜주기엔 무리라고생각됩니다.
주민들은 노후가된곳에 계속 방치된채로, 문화재지킴이로 살아야하는걸까요?
이곳의 주거환경이 개선되면, 문화재를 방문하는사람도 더 늘어나고 생활인프라가 좋아지면 살기가 더 좋아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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