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4.28. - 제안분류 완료
2021.04.28. - 50공감 마감
2021.05.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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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제공하는 무상 물품 제공 줄이기 정책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1.04.2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코로나 19로 인해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배달 음식 시장이 급성장하여
이제는 집에서 쉽게 전국 어느 곳에 있는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저 역시 육아와 살림에 지칠 때면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데
주문 음식이 포장된 것을 보면 주문한 음식 이외에 세트처럼 따라오는
일회용 나무젓가락, 스푼, 포크, 압축비닐용기 카터, 각종 소스류 등을 꽤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배달앱이나 음식점 주문 시 필요하지 않다고 말을 해도 늘상 배달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처럼 음식점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제공하고 있는 무상 제공 물품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당연시 되고 있지만
기후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시점에서 당연하게 주고 당연하게 받는 우리의 인식을 바꿔야할 때입니다.
이에 배달 음식 주문 시 일회용 나무젓가락, 스푼, 포크, 압축비닐용기 카터, 각종 소스류 등을의 품목을 유료로 전환하고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
이러한 방법을 주문 시스템에 도입하는 배달앱이나 음식점에는 “서울시 에코 음식점” 인증과 같은 리워드를 주는 것으로
서울시는 불필요한 일회용품 생산과 소비를 감소시키는 적극적인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물건 재사용 및 재활용하기, 분리배출 잘하기, 비닐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실천방법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일회용품 생산과 소비를 줄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같이 서울시에서 음식점이나 카페의 무상 제공 물품을 줄이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홍보하고 진행한다면
타 지자체에서도 동참하여 넘쳐나는 일회용품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상당 부분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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