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4.14. - 제안분류 완료
2021.04.14. - 50공감 마감
2021.05.1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 스스로 체온측정하기
스크랩 공유이 * * 2021.04.1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연일 코로나19 방역에 수고 많으신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코로나19의 특성이 고열 기침 근육통 인후 통 등이라 알고 있습니다.
통증은 본인 스스로 바로 알 수있으나 체온은 측정하기 전에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렁다고 시민 모든 가정에 체온계를 준비해서 매일 가족들이 체운을 측정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예산으로 서울시내 지하철이나 전철 역사 개찰구 입구에 자동 체온측정기 시스템을 설치해서
아침 저녁으로 출 퇴근 시만들이 스스로 자기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설치하면, 무증상 감염자를 미리 색출할 수있지 않을까합니다. 얼굴이나 손등을 기기에 접근시키면 체온이 나타나 자기 체온이 적정한지 고열이 있는지 알아서 지하철 탑승을 스스로 자제할 수있지 않을 까합니다. 인력까지 배치한다면 더 좋겠으나 인력 인건비가 곧 시민 부담이므로 무인 자동체온 측정기 시스템을 지하철 역사 개찰구 전에 설치를 제안합니다.
서울니내 지하철 역사가 500 여개라면 한 곳에 10만원에 5,000만원 예산이면 설치할 것으로 봅니다.
늦었지만 속히 설치해서 무증상 감염자를 색출할수 있도록 바랍니다.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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