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3.07. - 제안분류 완료
2021.03.07. - 50공감 마감
2021.04.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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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서울시는 서울시거주 국가유공자 지방세면제및 경감해줘야 한다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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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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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세금
서울시는 서울시거주 국가유공자 지방세면제및 경감해줘야 한다는 제안
정부는 국가유공자 세금면제혜택 줘야 산다.
코로나사태 장기화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들에게도 긴급재정지원금 줘야 한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치거나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각종 세금면제혜택 드려 노후 편안하게 해야,
정부는 젊은 청춘 국가에 받치거나 희생한 보훈가족 노후 편안하게 해야 하는데 현실은 삶이 녹록치 못해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야 한다. 어떠한 보상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받친 희생 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이래서야 되겠나?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각종 세금면제 혜택 확대해야 노후생활 도움이 된다. 국가에 받친 청춘과 희생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국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현실이다. 정부는 국가유공자 보상금인 연금 현실화를 서둘러야 한다.
국가유공자들이 작은 상이연금 받지만 주택이 있다면 재산세 양도세 상속세 면제해야 하지만 현실은 전혀 면세혜택이 없는 현실이다. 심지어 지방세인 주민세도 납부하고 있다. 정부는 진정한 혜택을 준다고 하면 정부 지방자치단체 납부 세금 면제 확대 해 좀 더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 줄 수 있게 정부와 부처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말이나 구호보다 내실을 기하는 정책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일반인과 똑같이 다룬다면 열악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들이 점점 어렵게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앞으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이 중산층이 될 수 있게 희생에 걸 맞는 보훈정책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합심노력 해 나라위해 받친 희생이 헛되지 않고 후회하지 않게 그분들이 노후를 편안하게 지낼 수 있고 정부의 각종 면제혜택과 정책적 지원과 배려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제안자/ 정병기< 보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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