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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 제안분류 완료
2021.02.03.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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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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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장마철 얻은 빗물 저류조 활용 맹물세차장 운영 통하여 차량 미세먼지 청소 제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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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21.02.0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서울시민제안
제안제목: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국민제안 (제안자/ 정병기)
현황 및 문제점: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시민제안
현재 세계적으로 지구생태계환경을 보존하자는 환경실천운동이 실천되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기업이나 산업현장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에 맞먹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 실질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 온실가스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계산하고 탄소의 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ㆍ태양력 발전과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해 오염을 줄이려는 운동이 전개되고 그 실적에 따른 평가로 재화를 대체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하고 있어 적극적인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본다.
탄소중립(炭素中立)은 화석연료 사용 등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온실가스는 나무를 심거나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실질적인 배출량을 0이 되도록 하는 상태를 말한다. 2018년 UN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에 지구의 온도 상승을 인류의 생존 한계선인 평균 1.5도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상태가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사회 모든 부분에서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해마다 여름철에는 수해대비 여름철 게릴라성 폭우인 빗물을 모으기 위해 설치한 저류조를 지속적으로 확충·운영하고 있으나, 특히 주변지형에 비해 지반고가 낮은 분지형 지형은 우기 시 짧은 시간동안 노면수의 집중으로 상습적 수해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으로 높은 산계곡 등에 설치하여 빗물통로 이용한 소수력발전과 빗물을 이용한 자동차 맹물세차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빗물저류조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최적의 위치에 빗물 저류조 설치에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지만 따라서 별도 부지매입이 필요 없는 국·공립 학교운동장(초등학교 등) 지하를 활용 빗물 저류조를 설치하여 홍수피해 저감시키거나 빗물활용도를 높여 갈수기 활용방안을 세워야 합니다. 빗물을 재활용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장마철 빗물이 90%가 넘는다고 한다. 나머지 10%정도만이 댐이나 저수지에 저장하거나 농사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선방안: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시민제안
빗물을 저장하고 재활용할 수 있게 법적 제도적 장치와 관련법 정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장마철 얻은 빗물 저류조 활용 맹물세차장 운영 통하여 차량 미세먼지 청소 등 일상생활이나 클린행정에서 사용할수 있게 해야 한다. 현재 초미세먼지로 심각, 차량의 미세먼지 청소만 잘해도 달리는 차량의 미세먼지 예방이나 도로환경이나 청소 등에 활용해 나가야 한다. 장마철 빗물 저류조(지하저장고)설치하여 적극적으로 가뭄기나 청소. 세차 기타 활용 할 수 있게 적극적인 관심과 관련정책들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예산적인 지원이 필요한 현실이다.
빗물활용을 위한 문제점 개선으로 빗물 저류조 확충을 위한 공공부지 확보의 어려움 및 부지매입비 과다 예산이 많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건축법을 개정하여 건축물 용적률을 적용할 수 있는 빗물저장고 의무화조치 필요하고 건축시 건폐율에 따른 빗물저장고 의무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서울시내 하수(복개)암거 통수 능 부족 및 저지대의 지형적 영향(분지형 등)으로 주변 외부 고지대 폭우 시 우수가 저지대로 유입 짧은 시간에 급속침수로 인명·재산피해 발생우려(※ 특히 강남역 주변이나 광화문 일대 주변 일대)가 있는데 해소조치가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30년 빈도 강우대비 장기대책으로 유역분리터널 및 재건축 추진 시 빗물 저류조 확보계획으로 있으나 중·장기 예산투입 및 시간소요가 되지만 모은 저류조 빗물활용도를 다각적으로 활용 소수력발전이나 빗물 활용한 맹물자동차 세차장 활용 자동차에 붙은 미세먼지 및 세차 유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빗물정책 성공을 위한 대안으로는 학교(국·공립)운동장 지하를 활용 방학기간동안 빗물저류조 설치 시유지 국유지 활용방안 필요합니다. 아파트 건축시 지하를 활용하여 빗물저장고 의무화 아파트내 청소 화단 등 빗물사용 의무화시켜야 한다. 산 밑 빗물저류조 설치를 위한 별도의 부지확보 불필요(예산절감) 여름철 게곡 급류인 빗물저장고 설치 활용해 나가야 한다. 도로 일정구간에 지나가면서 차량의 미세먼지를 세차 할 수 있는 터널을 만들어 빗물을 분사한다면 공짜로 자동차 간이세차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간이세차를 빗물로 도로주행하면서 한다면 도심의 미세먼지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방학기간을 활용 빗물저류조 설치 완료하여 학업방해 차단 및 학생 등하교 시 안전 확보, 빗물 저류조 내 물 재이용(화단수 및 주변청소용 등으로 재사용 가능) 자동차 맹물세차장 활용하여 자동차 청결과 미세먼지 청소 유도해야 합니다, 수돗물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소방용 소화수, 빗물이나 지하수로 대체 수돗물절약에 일조하게 된다고 본다.
장마철 빗물을 모아 맹물세차 할 수 있게 하자는 제안입니다. 차량만 깨끗하게 세차해도 먼지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도로상 주행하는 차량이 청결하고 깨끗하다면 신선해질 것입니다. 장마철 게릴라성 폭우인 빗물을 모아 두는 저류조나 지하 빗물저장고를 설치하여 그 빗물로 자동차 맹물세차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면 매우 유익한 세차로 시민들의 좋은 평가와 호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빗물은 그 성분이 때를 잘 씻는 성분이 있어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차 세차가 잘 됩니다, 빨래도 잘 되는 옛날 어른들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빗물은 천연 양잿물성분이 있는 맹물입니다,
장마철 흔 한 빗물을 모아두면 자산이 되지만 그냥 흘려 내려 보내면 재해가 됩니다, 이제 빗물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갈 수 있게 서울시가 나서고 각 구청들도 함께 해야 하며 실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시물활용정책은 참 좋은 정책입니다, 열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여름철 돌발(집중)강우 시 침수저감 및 홍수피해 예방, 계곡이나 높은 지역의 빗물저류조 활용 소수력발전 전력을 얻는 방법도 강구해야 합니다.
우리주변에 빗물을 저장 할 수 있는 시설을 확충하고 주택가에서도 재건축시 건축법을 개정 건축에 따른 용적률에 의한 빗물저장고를 설치하게 하여 재활용하게 관련법을 정비해야 합니다. 활용은 공동으로 사용하게 하여 지역을 위한 청소나 사용에 활용하게 해야 합니다.
기대효과: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관한“빗물활용”시민제안
장맛철이나 겨울철 눈.비라도 모아 저장하면 자원이 되고 가뭄해결에 크게 기여 합니다.
빗물을 활용하면 쾌적한 도심 클린환경조성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맹물인 빗물세차장. 도로청소. 기타 활용, 빗물에는 나트륨성분이 있어 세척이 잘됩니다.
장마철 빗물을 모아 맹물세차 할 수 있게 하자는 제안입니다. 차량만 깨끗하게 세차해도 먼지가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도로상 주행하는 차량이 청결하고 깨끗하다면 신선해질 것입니다. 장마철 게릴라성 폭우인 빗물을 모아 두는 저류조나 지하 빗물저장고를 설치하여 그 빗물로 자동차 맹물세차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면 매우 유익한 세차로 시민들의 좋은 평가와 호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빗물은 그 성분이 때를 잘 씻는 성분이 있어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동차 세차가 잘 됩니다, 빨래도 잘 되는 옛날 어른들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빗물은 천연 양잿물성분이 있는 맹물입니다,
장마철 흔 한 빗물을 모아두면 자산이 되지만 그냥 흘려 내려 보내면 재해가 됩니다, 이제 빗물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갈 수 있게 서울시가 나서고 각 구청들도 함께 해야 하며 실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시물활용정책은 참 좋은 정책입니다, 열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여름철 돌발(집중)강우 시 침수저감 및 홍수피해 예방, 계곡이나 높은 지역의 빗물저류조 활용 소수력발전 전력을 얻는 방법도 강구해야 합니다.
서울의 경우 서울 수돗물 (아리수 송수관이나 정수장 수로관로 이용한 소수력발전의 성과 연구 검토)해야 합니다. 서울시내 소화천이나 준용하천에 신재생에너지 활용방안과 함께 흐르는 천에 소수력 발전기 설치 산위 바람길에는 풍력발전기 설치로 신재생에너지 확보 노력 경주해야 합니다. 도로에서 자동차 주행시 발생하는 먼지나 분진 등이 적지 않습니다, 자동차 세차만 자주해도 자동차 관련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자동차 외관이 깨끗해 운행하는 자동차의 모습도 보기 좋을 듯싶습니다, 그리고 빗물은 물론이지만 자원과 환경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활용도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지구생태계 환경보존운동이 전개되는 “탄소중립화”정책에 일조하고 선도 할 수 있는“빗물활용정책”을 가시화 하여 일상생활에서 적극 활용 실천하게 해야 경제적 효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일부도로상에 차량미세먼지 세차를 위한 "빗물터널식 세차장 설치"로 주행하면서 도로상 일정구간 터널진입시 서행한다면 자동차 외관에 미세먼지를 세차 할 수 있게 “터널식 빗물세차장”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한 빗물을 활용도를 높인다면 현재 소방서에 불자동차 화재진압시 소화전(수돗물)에서 물을 사용하는데 이는 먹는 정수된 수돗물로 부가가치가 높은 물로 방화수로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나 지하수나 빗물로 대체한다면 적지 않은 수돗물을 절약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탄소중립은 멀리 있지 아니하고 가까운 곳에서 생활로 실천하면 가능하다고 보아집니다.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먼저가 되어야 하며 빗물활용도를 높여 나간다면 적지 않은 문제들이 해결되어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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