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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쓰레기봉투 제작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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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총지 2021.01.02.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요즘 코로나19 방역에 매진하시는 시 당국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불철 주야 방역과 치료에 매진의료 종사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의 쓰레기 양이 넘쳐서 당장이라도 처리에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주변 도시 인천이나 경기지방에서도 받아주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만 쓰레기는 인간이 존재하는 한 어쩔 수 없이 배출되게 되어 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리라 생각됩니다.


현실적으로 일반 쓰레기는 비닐종량제 봉투에 담아 처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어서 많은 양의 쓰레기가 양산되는 현실을 보며 대안으로 쓰레기양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기존 비닐종량제 봉투와 종이로 만든 종량제봉투, 2가지를 만들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쓰레기는 처리하면 쓰레기 양도 줄고 위생적일 뿐 아니라 폐비닐 공해도 줄이고 재생에너지 생산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종이 종량제 봉투 사용

1. 종이종량제 봉투는 습기에 취약하기 때문에 우선 일반 가정보다 특정한 아파트나 단지 같은 곳부터 우선 실시함(점차 확대)

1. 보통 가정에서도 휴지로 사용한 후 종이종량제봉투에 분리배출(크리렉스, 두루마리화장지 등)

1. 일반 화장지나 폐종이가 많이 사용, 생산되고 있는 관공서나 기관, 단체, 군부대 등 많은 인원이 기거한 곳을 권장(박스나 책, 종이 등으로 분리배출한 것 제외)

1. 이렇게 분리배출된 폐종이나 휴지를 담은 종이종량제 봉투는 특정한 날에 수거하여 집진시설이 있고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 지역난방공사 등 재생에너지가 필요로하는 곳에 연료로 사용된다면 연료도 절약할 수 있으리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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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1.02.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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