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이 주도하는 재개발 관련 일관된 정책시행과 기존 토지 소유자들의 권리보장을 위해서 서울시의 집행의지가 절실한 상황임을 제 개인소견을 올립니다. 원효로1가는 서울중심에 위치해 교통여건, 민족공원개발, 역세권 개발이라는 많은 사안들로 인해 집값안정이라는 정부의 취지와는 다르게 움직일수 있는 변수가 있어 잠재적투기세력이 존재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를 비롯하여 현재 소유주들의 대열망으로 공모신청서 징구 위한 노력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좋은결과가 이루어지길 학수고대합니다. 하지만 이런 주민들의 노력에도 결실을 맺지 못한다면 이후에 벌어질일이 명뱍합니다. 즉 투자자들의 수요충족을 위해 현재 노후화된 집을 빌라나 혹은 근린샹활, 도시형 생활주택등 일명 지분쪼개기형태들이 성행해서 영영 재개발의 요건인 노후도 미달로 재개발은 요원한 상태로 남아 현재 진행중인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주거개발계획에 반하는 상황이 벌어질수 있단 생각에 우려스러운 부분을 재차 알리고 싶습니다. 정책입안자분들 모두 이미 인지하고 있단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한번 상기시키고자 올립니다. 한 사람의 의견이지만 꼭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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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10.27. ~ 202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