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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 제안분류 완료
2020.10.06.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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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에 대비한 물난리 대책
스크랩 공유김 * * 2020.10.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갈수록 기상이변은 심해져가고 수 십 년동안 한 번 일어날 일들이 해마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각국이 당분간 산업 개발을 포기할 생각이 없음을 감안하면
상태는 더더욱 심각해져갈 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뜻해진 기온으로 인해 포화 수증기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는 해마다 폭우와 기록적인 강우량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겠지요
따라서 수 십 년동안 한 번 일어날 일이 올해 벌어졌으니
내년에는 다시 일어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이 틀린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해마다 이런 일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더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이야말로 이미 물난리를 겪은 지역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 도쿄의 하수도 시설은 참고할 만한 점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이는 과거 고 박원순 시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신 사안이라고도 알려졌습니다만 그 이후로 일의 진척이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하수도가 아니라 저수지 혹은 우수관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더욱 용도가 증대되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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