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9.18. - 제안분류 완료
2020.09.18. - 50공감 마감
2020.10.1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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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하차벨 비접촉으로 개선
스크랩 공유한 * * 2020.09.1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 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코로나19로 일상의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비접촉, 비대면...등등
시내버스 이용시 하차벨을 손으로 누르는 것을 많이들 꺼려 합니다.
아무래도 직접 만지고 싶지 않고, 하차해서 바로 손을 씻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하차벨을 개선 했으면 좋겠습니다.
1안) 시내버스 하차벨을 버튼식이 아니라 비접촉 태그 인식(교통카드 단말기 처럼)으로 교체
2안) 전체 시내버스 하차벨을 교체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면, 교통카드 하차 태그만로 하차 의사 표현이 가능하도록 개선(교통카드 하차 단말기와 기존 하차벨을 연결하는 방식이던, 아니면 기 설치된 단말기에 교통카드 하차 태그를 하면 기사님 앞에 별도로 하차 표시가 되게 하는 방식이던)
현재, 하차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하차벨도 누르고 단말기에 하차 태그도 하는 2번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며칠 전 버스에서 여러 사람이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고자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하차 태그를 하였으나, 아무도 하차벨은 누르지 않아 정류장을 지나쳐 간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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