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0.09.10.
- 제안분류 완료2020.09.10.
- 50공감 마감2020.10.10.
- 부서검토2020.09.17.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도 공공재개발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1599651191104.jpg
(0.27 MB)
1. 7년 전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어 7년동안 200억 예산이 사용된 창신동 지역은 2020년 현재, 서울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으로 퇴락하고 있습니다.
2. 사람 한 명 간신히 빠져나올 위험하고 좁다란 골목길들과 30-90 년이 되어가는 노후된 주택들이 70프로가 넘으며 화재가 나도 차량이 올라올 수 없고 공사를 하려해도 너무나 힘든 지역입니다.
3. 위험하고 낙후된 지역에서 아이들 키울 수 없어서 젊은이들과 아이들은 이 지역을 떠나고 있고 그 자리에 외국인 노동자들만 유입하고 있습니다.
4. 7년 전에 뉴타운 해제와 재생사업을 찬성했던 이들의 많은 수도 이제는 더이상 재생사업에 창신동의미래를 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지역은 전체적인 기반 시설의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변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5. 해서 창신동 주민의 대부분은 (공공재개발)에마지막 희망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에서 (형평성에 의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은 공공재개발 참여가 어렵다) 라는 공정치 못하고 억울한 답변울 들어 이에 호소합니다!!
6. 7년 전 뉴타운 찬성은 거의 70여 프로였고 반대 31프로였습니다. (그 시절 반대했던 분들 대부분이 지금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인해 이 지역은 영원히 계속 (도시재생)이라는 족쇄를 차고 계속 이렇게 퇴락한 지역으로 살아야합니까??
7. 이 억울함은 누가 책임집니까??
창신동 주민은 요구합니다!!
(도시재생 사업의 지속과 공공재개발 찬성)에 대한 주민 투표 실시!!
(그 동안 재생 사업에 쓰인 200억 쓰임에 대한 공개와 주민 만족도 조사)
(노후도 만족되고 주민 동의율 충족되면 타 지역과 똑같은 조건으로 공공재개발 사업 참여 가능)!!!
과연 어떤 정책이 공정성과 형평성에 적합한지요??
8. 탁상행정, 행정편의적 발상으로
주민이 원치 않는 재생사업으로 재개발 진행을 계속막는다면 창신동 주민도 더이상 이렇게 퇴락해가는 지역을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강력한 저항을 할 수밖에 없으니 이 불공정한 발상을 다시 공정하게 바꿔주시길 제안합니다!!
공감
비공감
투표기간 2020.09.10. ~ 202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