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8.05. - 제안분류 완료
2020.08.05. - 50공감 마감
2020.09.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버스, 지하철, 관공서 등에 마스크 자판기 설치를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유 *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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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안전
안녕하세요
버스정류장, 지하철 승강장 및 관공서에 마스크 자판기 설치를 제안합니다.
최근 코로나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었고 특히 사람들이 밀집된 공간이나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등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출입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곳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을 위해 여러 가지 민원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주요 관공서는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을 금하고 있고,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나 지하철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 승차가 거절되기도 합니다.
깜빡하고 마스크를 챙기지 않은 시민과 운전기사 또는 다른 승객들 사이에 싸움이 발생한 사례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서둘러 출근하면서 실수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집에 다녀올 시간적 여유도 없고 주변에 약국이든 편의점이든 문을 연 곳이 없어 마스크를 구입할 수도 없다면 매우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또한, 바쁜 하루 일과 중 일부러 시간을 내어 관공서를 방문하였는데 마스크 미착용을 이유로 출입이 허용되지 않아 업무를 처리할 수 없게 된다면 다시 시간을 내어 일을 처리해야 하고, 특히 급하게 접수하였어야 할 민원사항의 경우 처리가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승강장, 관공서 입구 등에 마스크 자판기를 설치한다면 시민들이 위와 같이 곤란한 상황이나 타인과의 갈등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도 효과적일 것이고,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후에는 미세먼지 마스크 자판기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더불어 공원이나 유원지 등의 야외활동이 가능한 곳에는 마스크 자판기도 좋지만 작은 사이즈의 손소독제 자판기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원이나 유원지 등에서는 불특정 다수인이 운동기구나 벤치, 주차요금 정산기 등을 이용하게 되는데, 요즘은 대체로 시설이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부지의 면적이나 이용하는 시민의 수에 비하여 손을 씻을 수 있는 수도 시설이 부족한 곳도 있고,
공원이나 유원지 등을 이용하면서도 감염을 염려하여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시민들도 있으므로 자판기를 설치하여 손소독제를 손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면 시민의 편의도 증진시킬 수 있고, 코로나19의 방역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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