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7.29. - 제안분류 완료
2020.07.29. - 50공감 마감
2020.08.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헬스장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규모 감염 예방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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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 * 2020.07.29.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1. 현황 및 문제점
최근 헬스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가 간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방역수칙 지키면 추가 확진이 없다고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코로나 감염자 중 다수가 무증상자이며 헬스장 특성상 땀을 흘리고, 물을 마시기도 하며, 숨이 가쁜 운동을 많이 하게 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에 정말 취약합니다. 심지어 운동을 하면서 숨이 가쁘다는 이유로 마스크를 쓰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헬스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감염 사례가 나오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실될 때까지 헬스장을 사용 금지 할 수도 없고, 매일 한두번 전체 방역을 하는 것은 힘들고, 헬스장 특성상 큰 실효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앞으로도 1년이 넘는 기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2. 개선방안
제가 제안하는 개선방안은 이미 일본, 미국, 호주 등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부터 헬스장에 있던 것입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헬스장 기구별로 기구에 분사형 소독제 및 수건을 비치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사용 전, 후로 손잡이, 의자 등 자신이 닿은 곳을 닦게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분사형 소독제, 수건, 이 둘을 기구별로 걸어둘 수 있는 작은 고리를 헬스장마다 지원을 해줘야합니다. 이를 설치한 헬스장은 증빙자료나 현장 확인을 통해 그 지원비를 무료로 해주거나 50%는 자부담을 한다든지의 방법으로 헬스장에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헬스장 사업주의 참여를 독려하고, 캠페인 및 안내 포스터등을 헬스장에 비치하여 이용자들로 하여금 참여하도록 독려하여야 합니다. 특정 지역을 시범으로 하여 시행한 뒤 이용자, 사업주의 만족도 평가를
하여 실효성을 검증 받은 뒤에 확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기대효과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도 이러한 문화가 정착되면
시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고,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갔다 해도 단체 감염의 확률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헬스장 사업주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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