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7.07. - 제안분류 완료
2020.07.07. - 50공감 마감
2020.08.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거리보행시스마트폰사용자제
스크랩 공유이 * * 2020.07.07.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현대사회에서 코로나19보다 더 확산되고 있는 유행병의
하나는 절대간과해서는 안될 보행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방을 주시하지않고 걷기때문에 복잡한 도회지나 역세권에서는
앞사람과 마주칠뻔 하면서 마주오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
심지어 황단보도에서 보행자신호가 빨간불인에도 스마트폰을 주시하면서
건너다가 중앙선 부분에서 잘못 건넜다는 것을 인식하고 안절부절 하는 것도
실제 목격을 했습니다.
민주주의에서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않는 행동이
더욱 더 필요하겠죠.
그리고 건강상으로 거북목이 되면서 경추의 퇴행성변화가
가속화 되면서 자세도 보기싫은 모습으로 바뀐다는 절박함에 안이하게 생각해서는
안 될겁니다..
잘못된 습관을 어느 누가 지적과 질타를 하지 않아 잘못된 거리보행문화가
확산되고 자신의 건강과 보기싫은자세가 만연해지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다가 실제로 안 좋은일을 겪은사례들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등
실례를 들어 시민들 나아가서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지금이라도 사회적으로 캠패인괴 홍보등을 통해 잘못된 버릇을 일깨워주는 선구자적인
서울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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