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6.05. - 제안분류 완료
2020.06.05. - 50공감 마감
2020.07.0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로 들어난 만연한 혐오의 실태
스크랩 공유이 *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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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올해 한국 사회가 코로나를 겪으며, 그 어느 때보다 서로를 향한 혐오가 넘쳐났습니다.
엄연히 말하자면 서로가 아니라 특정 집단입니다.
그들의 잘못된 행동은 비판, 비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재난 상황에서 이기심으로 혼란을 가중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러나 비판, 비난을 넘어서 노골적인 혐오, 은연중인 혐오, 입에 담기도 힘든 말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혐오표현을 내뱉은 당사자들은 해당 표현이 왜 혐오표현이지 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냥 남들이 쓰니까 사용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았을 때, 무엇이 혐오 표현인지, 왜 사용을 지양해야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 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창구가 부재하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혐오표현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제공 및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구체적 창구(부서, 사이트 등)을 마련하는 건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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