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0.05.30.
- 제안분류 완료2020.05.30.
- 50공감 마감2020.06.29.
- 부서검토2020.06.02.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공적마스크 판매 제안
스크랩 공유유 * * 2020.05.30.
시민의견 : 9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현행 마스크 제조업체에서 장당 900원에 지오영에 납품되어 약국을 거쳐 국민들한테 1500원(부가세포함)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이 유달리 생활물가가 비싼 건 과도한 유통 마진 때문이죠
농산물 직거래처럼 국민과 제조자가 모두 윈윈하는 직거래 방식을 제안합니다
□ 정부가 공적 마스크 판매 사이트를 만든다
□ 마스크 제조기업 모두 입점하여 공적납품 비중인 생산량의 60%를 장당 1100원(부가세포함)에 판매한다(배송비 별도)
□ 1인당 최대 100장 구매할 수 있게 한다
□ 공적납품 외 물량(생산량의 40%)은 수출을 허용한다
□ 공적납품 비중은 상황에 맞춰 주 단위로 조정한다
이렇게 하면 재고가 쌓이는 걸 막을 수 있어 제조업체의 불만을 줄일 수 있고(이래야 겨울을 대비하여 생산량을 유지할 수 있음), 국민들도 기존 1500원보다 26.7%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모두가 윈윈하는 길이 아닐까요?
식약처나 정부가 아닌 서울시에 제안하는 이유는 식약처장과 지오영의 관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등불인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믿고 제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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