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영업자 생존 자금 요건에 6개월 이력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2월말을 기준으로 6개월간 사업을 했다는 이력인데...
2월말 직전에 사업자를 낸 사람은 지원을 받을수 없다는 겁니다.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2월말 코로나가 터지면서 현재 3개월 정도의 수익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생활비나 사업 장비 물품 구입과 관련된 지출은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상황인데, 코로나로 인해서 일자리도 부족한 상황이며,
거기에 나이 같은 여러 요인으로 아르바이트나 직장에 취직이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코로나 지원 대출도 있지만, 대출요건도 1년이상 이력이 있어야 하며,
6개월에서 1년이면, 이미 자리를 잡아서,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충분히 수익이 날수 있겠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수익성이 있을지도 사업 진행시 전혀 감이 안오는데, 대출금을 값아 나갈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새내기 사업자에게 대한 새로운 지원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생존 자금의 금액을 내려서라도 새내기 사업자에게도 조금이지만, 지원이 돌아갔으면 싶습니다.
거기애 매입세액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공제도 2021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새롭게 사업자를 낸 사람들은 현재 2020년이 지옥과도 같습니다.
수익은 전혀 안나는 상황에서 지출만 나오고, 대출도 못받고, 돈이 나올 구석이 전혀 없습니다.
새로운 지원책 마련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며, 재정 여력에 대한 내용이라고만 치부하지 말아주세요.
이번 생존 자금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머리를 쓰셨을 테니, 꼭~ 좋은 방침이 나올것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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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05.26. ~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