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0.05.05.
  2. 제안분류 완료
    2020.05.05.
  3. 50공감 마감
    2020.06.04.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자영업 생존자금 모두에게 드리는 해법

스크랩 공유

이 * * 2020.05.05.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저도 10일 차이로 해당이 안 되어, 요즘 화병이 날 지경입니다.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정책과 그 답변 태도에 화가 많이 나는군요~


지금껏 민원 신청에 올라온 눈물 나는 사연과 간곡한 호소의 글을 읽고나서 이런 분들의 분노와 비통함에 공감하며 행정 편의로 인해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민원에 대한 답변 내용에 더욱 화가 나는 군요.

서울시 공무원들의 무성의하고 영혼 1도 없는 원론적인 답글을 보며 역지사지가 생각나네요.

시민 분노와 분열의 정책을 만든 서울시 공무원과 시민을 분노케하는 다양성과 혁신성은 전혀 없는 허탈한 답글을 쓰는 공무원의 각성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번 정책의 의도는 너무나 훌륭하고 시기 적절했으나 그 해법을 풀어 가는 과정은 시민의 분노와 분열을 일으키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마치 6.25 전쟁통의 치열한 전투현장에서 몇 조각 안 남은 주먹밥을 먼저 입대한 군번 빠른 순서대로 받아먹고 이제 막 입대한 어린 학도병들은 굶어 죽으란 말입니까. 이게 전우애인가요!

당시에는 분명히 몇 조각 안 남은 주먹밥을 모두가 조금씩 쪼개어 먹고 허기를 달랬기에..

피 끓는 전우애와 조국애로 전투에서 승리했을 것이고, 비로소 지금의 우리가 있겠지요.


그럼 지금 우리는 이 코로나 전투에서 선조들의 지혜를 외면해야 될까요.

이 정책이 선거 전에 발표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국민청원도 생각나고 머리가 복잡하군요.

요즘 정치에서 대안 없는 정치 세력은 결국 폐하고 사라지듯 대안은 없고 사과만 하는 서울시 공무원들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자면,

1. 없던 일로 하던가

2. 국가 긴급 재난 지원금처럼 수정 사례가 있듯이 전 국민 확대의 선례가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따라가는 방안.

3. 국가 긴급 재난 지원금 처럼 모두에게 지급 한 후, 기부운동을 전개해서 여력이 되는 소상공인의 기부 참여 시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

4. 모두에게 50만원씩 나누어 주어 콩 한쪽이라도 나누어 먹는 마음으로 한정된 "((재정여건은 유지하며))" 효과는 극대화 시키는 방안.


※ 이상을 제안하며 이번 발표의 예산 속에는 혜택을 못 받게 된 생각보다 꽤 많은 소상공인들의 피땀어린 세금도 포함되어 있음을 명심하고 (위법성 내포 ) 부디 복지 부동하지 마시고, 돈 주고도 욕먹는 정책보다는 근본 취지에 맞게 더불어 생존하는 지혜로운 정책으로 용기 있게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오~ 서울시 공무원 화이팅!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1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0.05.05. ~ 2020.06.04.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