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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급자만 배제되지않게해주세요
스크랩 공유이 * * 2020.04.2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오늘 뉴스에서 무급휴급자는 월50씩 세번 총 15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선 차라리 무급 휴급자였더라면 하는 생각을 지울수없습니다
코로나시기에 지원받고 코로나끝난후 돌아갈 직장이라도 있으니말입니다
서울시는 왜 실업수급자만 완벽히 차별하고 배제하는지 도통 이해되지않네요
그것도 온 가족을 통째로..
돌봄수급자는 아동1인당 40만원을 지원했고. 소상공인도 돕는다합니다 사각지대에있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도 돕고.무급휴직자도 지원하고 100%이하 서울시민도 다 돕는데 왜 실업급여수급자는 차별당해야합니까
그것도 온 가족이
남들은 미리 지원받아 생계에 도움도되고 외식도 즐기며 취미생활도 하며 이 시기를 이겨내는데 저희 가족은 저때문에..재수없이 이 기간에 잘려 실업급여..그것도 파트였기때문에 80 받으며 모든 재난금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저희 4인가족은 현재까지 모든 지원 0 입니다.. 왜 같이 묶어 고통을 늘리는지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코로나로인한 고통은 실업수급자에게만 피해가나요?서울시는 반드시 실업자 한사람으로 인해 모든 가족이 피해보는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시청공무원들은 서울시지원금 다 받으셨겠죠?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누군지..차별받는 서울시민이 누군지 다시한번 재고하세요
서울시의 부당함에 잠이오질않습니다
저때문에 저희 4인가족은 한푼도 지원받은것없이 ...이렇게 벽보고 대화하듯 부탁만드립니다..재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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