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25. - 제안분류 완료
2020.04.25.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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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사업자 지원 모순
스크랩 공유김 * * 2020.04.25.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서울시에서 자영업을 하는중 입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비슷한 사례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생활 후 퇴직하여 1년정도 관련업종 일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1월월부터 창업준비를하여 2월중순 점포계약을하였습니다.
계약후 코로나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어 창업을 망설였지만 점포 임대차 계약금 포기등 손실이 많아 최대한 매장 오픈을 미뤄 4월1일 사업자등록을 하였습니다.
창업후 2~3개월 여유자금을 가지고 시작하였으나 이대론 6월달까지 버티기 힘들어 발빠르게 소상공인 지원센터등 방문하여 문의한 결과 저와같은 경우는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코로나 긴급자금 지원은 2월25일?인가 본격적으로 코로나가 확산되기 이전 사업자 등록만 인정해주는 상황이고 일반 운영안정자금 지원은 코로나 긴급지원 인력 부족으로 상담조차 불가능합니다.
또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1달70만원씩 2번주는 자영업자 생존자금도 위와같은 상황으로 지원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본 시점은 3~4월입니다.
공평하게 지원받는 서울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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