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2.28. - 제안분류 완료
2020.02.28. - 50공감 마감
2020.03.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마스크 동사무소별 판매나 배급했으면 합니다.
스크랩 공유노 * * 2020.02.2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코로나 19퇴치를 위해 힘써 주시는 모든 분야의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
평범한 가정 주부로써 공적마스크 판매에 대해 제안해 봅니다.
어제 공적 마스크가 풀린다고 해서 아침부터 마스크를 사려고 농협으로 약국으로 다녀보았지만 준비된 곳은 한곳도 없었습니다.
방송과 뉴스에서는 살 수 있다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마스크를 사기위해 많은 사람이 줄을 서 기다린다는 뉴스가 속속 올라오네요. 줄을 섰다해서 다 살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ㅠ
정부에서는 외출하지 말라 하는데 코로나 19에 불안한 사람들은 마스크 찾아 점점 더 돌아다니게 될 듯 합니다.
모두들 마스크 찾아 삼만리의 상황입니다.
게다가 저처럼 주부이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그나마도 사러 다닐수 있다지만
직장인이거나 맞벌이 부부들은 아무리 공적 마스크를 푼다해도 마스크 구경은 꿈속에서도 어려울 듯 합니다.
그리고 재빠른 사람들은 중복으로 살 수도 있을듯하구요.
사람들 집회나 모임 하지 말라며 마스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줄서 기다리는 것을 보니 한쪽에서는 하지 말라하고 한쪽에서는 불안한 마음에 많은사람이 줄을서서 대기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막으려다 오히려 번지는 상황을 더 만드는 꼴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이동동선도 그리크지 않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동안은 능력껏 샀다고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불안한 마음이 많은 시기이므로
마스크는 되도록이면 국민 누구나가 동등하게 분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럴 방법은 무엇일까?
동사무소를 활용하면 가장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사무소는 전국민의 신상정보가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고
중복 구매도 막을 수 있으며
전 국민에게 할당되는 것이므로
각 주민 번호당 나라에서 정한 가장 적절한 가격에 일주일에 3매씩 판매한다거나 5매씩 판다면
정말 사람들이 이리저리 마스크를 찾아 헤매지 않으리라 생각되고
저녁에 퇴근해야하는 직장인들도 난 직장에 묶여 마스크 살 기회도 못갖는다는 불만이 없을것 같습니다.
자신이 편한 시간에 구입할수 있으니까요.
가정주부의 작은 생각이 어떠신지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코로나 19 퇴치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현장의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되기를 기원합니다.

제안,건의하여 주신 내용과 관련하여 ① 마스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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