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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졸업기간요건 1년으로 축소건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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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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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서울시 직원여러분

제가 건의하고싶은 사항은 현재 서울시청년수당의 요건인 최종학력졸업후 2년이상만 신청가능을 1년이상 혹은 1년 6개월이상으로 완화해주셨으면합니다.

현재 2년후 신청은 고용노동부의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지원을 달리하기위해서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적인 취업준비기간이 13개월인 점을 감안하면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신청후 미취업시 

서울시 청년수당 졸업요건을 만족하기위해 길게는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취업준비와 벌이를 병행해야합니다.

최종학력 졸업전부터 꾸준히 준비하여 졸업후 1년이내에 취업을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장기적인 미취업으로인해 발생한 생계곤란을

해결해 주시기위해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청년수당같은 제도가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졸업 후 1년이 넘도록 취업을 못해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수령했다하더라도 취업을 하지못하면 다시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병행해야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두가지를 병행하며 준비하는 많은 청년들도 있지만

제도의 취지를 고려하고 취업준비의 연속성 측면에서 서울시 청년수당의 최종학력졸업기준을 1년이상 으로 완화한다면 보다 장기간 꾸준히 생계곤란으로 알바를 병행하는 청년들에게 취업준비기회를 줄수 있을거라생각됩니다.

현재의 제도 역시 너무나 감사하고 넘치지만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위해 두기관의 졸업요건 사이의 공백기를 줄여 취업준비의 연속성을 지킬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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