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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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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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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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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종합복지관 운영에 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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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 2019.12.29.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대략 30%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서울시만 해도 300만 명 정도 되 겠지요 . 대부분의 그 많은 노인들이 마땅한 소일거리가 없어 정처없이 거리를 떠도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평일에 노인복지관에 가면 콩나물시루같이 과밀입니다. 그 노인복지관운영이 모범이 되어 외국에서도 견학을 온다 합니다.

일요일등 공휴일에는 복지관도 휴관을 하여 문을 닫아 복지관에도 가지 못하고 거리를 떠 돕니다. 학생들을 포함한 직장 다니는 가족들은 휴식을 할려고 해도 노인들 때문에 온전한 휴식이 되지를 못해 노인들이 그 눈치의 상황을 피해 핑계 없은 핑계를 만들어 밖으로 나와 밖에서 정처없이 떠 돕니다. 파고다 공원이나 궁궐,종묘등 종로 일대에는 공휴일에는 노인들의 숫자가 배가 된다는 현실이 그 방증입니다. 도심지의 지하철역사안도 마찬가지입니다 .공휴일에 그 곳에 관광온 많은 외국인들의 눈에는 서울에 노인들이 너무나 많다는 광경을 체험 하겠지요 .제안 합니다. 복지관을 공휴일에도 운영하여 조금이나마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 하는 정책을 펴 주시기를 바람니다.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면 프로그램 없이 단순히 노인들끼리 만나는 만남의 장소를 마련해준다는 안은 어떨 런지요. 그곳의 노인들은 배가 고파 거기에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리워 나온 답니다 .아니면 주중의 평일에 휴일을 정하여 운영하고 대신에 일요일에 복지관을 운영개방한 방안도 되겠지요 평일에 그 대신에 노인들이 출근하고 가족들이 없는 틈을 타 집안청소를 한다든지 , 하는 잡다한 일을 할수있도록 말입니다 .적은 수의 운영 요원들의 수고로 수많은 남녀노인들에게 혜택을 주십시오 . 여려 가지로 고려하여 정책을 펴 주시기를 바람니다. 嚴冬雪寒, 찌는듯한 三伏더위에 고독감속에 정처없이 떠도는 노인네들을 불쌍히 여겨 꼭 정책에 반영해주시기 바람니다. 이 제안을 읽으시는 담당자는 결정권자인양 자의대로 결정하여 페기하지마시고 필히 시장님이 읽으시어 정책결정을 하시도록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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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12.29.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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