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2.11. - 제안분류 완료
2019.12.11. - 50공감 마감
2020.01.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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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와 미세먼지
스크랩 공유추 * * 2019.12.1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저역시 경유차를 타고 있습니다.
오늘 처럼 서울이 안개 가득한 느낌의 미세먼지로 덮혀 있을때 ..과연 경유차만을 못타게 하면 해결될 문제인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서울 4대문이라는 상징적인 범위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할려만 전국이 동시에 다 해야하지 않을까요? 조금씩 성과를 모아 확대할 계획으로 일부만 하는 걸까요? 설치된 카메라와 이를 확인하는 인력의 세금과 임금을 생각하며 그돈으로 조금더 적극적으로 차량을 바꾸도록하는게 올바르지 않을까요? 수많은 버스의 광고와 이를 위한 행정의 소모보다 더 많은 지출로 서민을 지지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폐차를 하려보니 200만원정도의 보상을 해준답니다. 제가 차를 산 금액과 지금까지 유지한 비용의 1/10도 안되는데 시한을 두고 폐차하라고 하는것은 사유재산 침해는 아닌가요? 제가 타는 차가 매연을 만든다면, 그럼 서울에 있는 화력발전소에 있는 굴뚝의 매연에 대해서는 무엇으로 제재를 가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차량주인은 소수라 힘이 없으니 강제해도 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만약 차량을 빼앗아 가는 거라면 정당한 가격으로 가져가야하지 않을까요? 왜 기간을 두고 폐차해야하는건가요?
답답한 하늘을 보며, 집에 차를 두고 버스타고 출근한 저는 무엇을 보상받을 수 있는걸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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