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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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19.11.30.
  2. 제안분류 완료
    2019.11.30.
  3. 50공감 마감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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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청전

정류정에도 노란색안전선 안으로 물러나주시기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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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19.11.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길에는 도로와 인도를 경계하는 경계석이있습니다. 대리석으로 된 긴 블록같은건데요 그걸 경계로 인도와 도로로 나뉘어지는데요. 그것을 경계로 그 높이만큼 인도는 보도불록이 깔려있고 도로는.아스팔트가 깔려있어서 차가 다닙니다. 그.중에서도 버스정류장이 있는 경계석(대리석으로 된 긴 블록)을 노란색으로 표시한뒤 <차가 진입시 안전하게 한발 안쪽에 머물러주세요>라는 문구를 넣었으면합니다.
버스정류장엔 각자의 목적지를 위해 기다리는 시민이 모여있게.되는데 버스가 집입하면 경계석을 내려와 도로로 걷거나 미리 버스가 설만한 위치에 자리잡는 시민이 존쟈하는데요. 그것은 첫째 본인의 안전사고에 노출 들째는 버스진입시 안전한 진입에.지장 셋째는 다른 기다리는 많은 시민이 다시 도로로 나와야하는 불편과 위험 등 이.존재하는데요. 특히 요즘처럼 겨율철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이.경계석은 대리석으로 엄청나게 미끄럽고 만에 발을 잘못디디게 되면 미끄러지면서 인도보다 더 낮은 도로의 높이차에 다치는경우도 발생합니다
노란샥 안전선을 그려주세요. 그리고 <한발짝 안쪽에 기다려 주세요>문구를 표시하여 대중교통인 버스정류장에서의 한층더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할수 있게 해주세요.

 지하철에서도 노란색 안전선이 그.전(스크린도어가 ?을때)처럼 똑같이.표시되어있어 안잔스크린도어가 있음에도 그.노란색안전선 안에서 기다립니다. 최근에는 도로주변 소화전이.설치된곳엔 그.경계석에 빨간색으로.표시하고< 소화전 설치  주정차금지>라고 표시해놨는데 아무도 차를.안댈만큼 효과가 좋은것같습니다. 아이들이 있는.학교주변에는 그 경계석에 노란색으로 안전지대임을 표시햐놔서 운전자가 지나가면서 주의가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도 안전과 더 높은 시민의식을 위해 노란선 안에서 여융있게 머물수있는 서울을 기대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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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11.30.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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