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0.31. - 제안분류 완료
2019.10.31. - 50공감 마감
2019.11.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에 위치한 박근혜지지 자들에 철거를 원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19.10.3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저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다니다 제 담당 의사선생님이 서울성모병원으로 전근을 가시면서 저두 처음으로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성모병원으로 약을 타러 가게 되었습니다. 허나 병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입구로 들어가게 되던중 주변에 왠 지지자들이 그리 많은지..
병원 입구 들어가기 전에 눈쌀부터 찌푸리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보면은 오늘내일 하는 정도에 위치한 걸로 보이게 되게 생겼습니다.
병원안은 방패까지 준비한 경찰관과 일반 순찰 경찰관까지 안에서 지키며 무슨일이 발생시 즉각 행동으로 옴길 수 있을 정도로
말이져..
박근혜지지자들에 잘못된 행동으로 괜실히 병원으로 약타러 갔다가 병만 더 가지고 온듯 합니다. 철거를 원합니다. 아무리 지지자들에
박근혜에 건강을 위해서 그러는건 좋타지만 무슨 현수막에 천막 농성하듯이 천막까지 하고 병원 주변에서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그냥 집이나 주변 교회 성당 불교 등등 가셔서 기도를 하든 응원을 해도 충분하다고 해도 별 큰탈이 없을듯 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우리공화당이 문재인 대통령에 모친 빈소에 가셔서 눈치없게 박근혜씨를 잘부탁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건 나중에 찾아뵙고 얘기를 해도 되는 건데..죄를 지어두 아파도 큰병원까지 보내주면은 그만큼 잘챙겨주는거 아닙니까??
그큰병원에 박근혜씨보다 더 아픈 환자들도 더많을텐데..환자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저절로 제가 아파도 왠지 그병원가서
약타기가 저절로 싫어집니다. 이부분 한번 서울시에 한번 고민한번 해봤으면은 합니다.
지지도 좋코 응원도 좋타지만 아닌건 아닌듯 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9-11-01 10: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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