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10.18. - 제안분류 완료
2019.10.18. - 50공감 마감
2019.11.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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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금지선에 방지턱 설치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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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7 2019.10.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초등학교앞 30 km를 준수하기 위한 방편으로
정지선이 있는 구간에 노란색이 들어 있는 방지턱을 설치 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차량의 속도는 실제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사람이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도착하는데요.
멀리 있다고 생각되는 구간에도 차량의 속도는 날로 증가되고
빨라지고 소음도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이 오는지의 속도나 눈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속도 제한구역의 횡단보도 암시표시가 있고, 흰색정지선 앞에
노란방지턱을 설치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방향에서 3차선이면 3차선만 2차로면 2차선만, 설치하던가
한다면, 초등학교 앞이라는 인식이 좀 더 실감나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앞에는 방지턱이 설치되어 있다는 의식을 운전자에게
심어서 감속을 의식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면
과속을 조금 줄일 수 있는 역할을 해서, 사고예방에 도움도 되고
안전운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초등학교앞의 법률안을 바꾸고
과속방지턱 표지판을 횡단도도 예고표시앞에 설치한 다음
흰색선앞에 설치를 의무화 한다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횡단보도형 과속방지턱은 주변으로 사람이 모이면, 겨울이나 눈오는 날에는
미끄럽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흰색정지선 앞에 노란색으로 하는 방법을 한다든 지,, 저렇게 짧게 정지선 의미의 방지턱을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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