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8.06. - 제안분류 완료
2019.08.06. - 50공감 마감
2019.09.05.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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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전
<서울 지하철 요금 게이트 앞 칸 번호 표시 부착>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송 *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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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 지하철 이용 편의와 국내외 관광객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 <지하철 요금 게이트 앞 칸 번호 표시 부착>을 제안합니다.
네이버 지도와 지하철 노선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빠른 환승, 빠른 하차를 위한 칸 번호가 나와 있습니다. 이는 승하차하는 출입문 앞 발 밑에 몇 번째 칸에서 내리고 타야하는지를 알 수 있는 번호(ex. 3-1번 칸)입니다.
현재, 요금 게이트를 통과한 후 승강장으로 갈 때 양측으로 갈라지는 역의 경우(ex. 한양대역),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을 이용하기 전에 지하철의 칸 번호를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내려간 후, 본인이 원하는 칸 번호를 찾기 위해 반대로 걸어가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는 지하철을 이용해 목적지로 가는 데에 상당한 변수를 파생시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불편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요금 게이트를 통과할 때, 지하철 칸 번호를 미리 알 수 있는 안내 표지판을 벽면에 부착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 서울역 KTX, 무궁화 열차 등의 경우, 1~9호차, 10~18호차 정도로의 표시로 이용객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열차 칸 번호를 미리 알 수 있다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의 만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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