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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도로살포 살수, 수돗물 대신 빗물이나 지하수 개발로 대체해야 한다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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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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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폭염에 도로살포 살수, 수돗물 대신 빗물이나 지하수 개발로 대체해야 한다는 제안


여름철 폭연 도로 포 수돗물 대신 빗물과 지하수개발로 대체해야 


서울시는 한강둔지지역이나 각 구청의 준용하천 옆이나 적절한 장소에 지하수개발이나 빗물저장고를 활용하여 꽃이나 나무 그리고 도로에 폭염 예방을 위한 도로살수를 대체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도 연일 무더위 속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이제부터 여름철 더위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참 저희 중화2동장으로 박경수동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협력하고 해서 좋은 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청장님의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오늘의 무더위와 폭염이 지구의 환경변화와 온난화현장으로 인한 것으로 앞으로 더 무더위와 폭연이 더 할 것으로 보아 대책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보니 도로에 폭염주의보 속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는데 그물이 사람이 마시는 "수돗물"이라는 사실에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항구적인 보통 지하수개발"을 통하여 우리구청에서는 시민들의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고 빗물저장고나 지역의 빗물저장고 그리고 지하철 지하수활용(7호선 중화역의 경우 제가 제안하여 재활용방안을 찾은 사례)하여 많은 물이 필요한 곳에 사용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중랑천 둔치에 중화배수펌프장 장비와 전력을 활용하여 지하수(대공구)를 개발 설치하여 그라인을 활용하여 둔치나 장미공원 물문제 해결과 도로물살포 등 다양한 방면에 물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기대 할수 있습니다,

 

중랑천 흐르는 건천수는 냄새가 날수 있지만 둔치 지하수를 개발하면 지하에서 정화된 지하수를 얻기에 매우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구청이 선도적으로 실천했으면 합니다, 서울시에서 중랑구청(녹지과 치수과 청소과)연합으로 협의 개발한다면 함께 사용할수 있고 예산절감도 되고 시민들의 평가도 좋을 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정책보고서를 서울시에 제출하여 예산을 받게 된다면 금상첨화라고 봅니다. 우리구청이 잘되면 다른 구청들도 유사한 방법을 사용하게 되어 수돗물 사용이 줄거나 사라지게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저의 작은 제안이 구청발전과 수돗물 절약과 지하수개발을 통항 부족하고 필요한 물사용 대체기회가 되기를 아울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자 정병기<중화2동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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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7.04. ~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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