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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 제안분류 완료
2019.04.16. - 50공감 마감
2019.05.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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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우산을 기증받아 장마나 갑자기 비가오면 지하철이용자들에게 유료로 우산을 빌려주었으면
스크랩 공유ㅇ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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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제목: 비오는날 지하철역에서 우산을 빌려줬으면(유료)
지하철 정기권을 이용해 직장에 출근하는 직장인이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40여분간 이동하다보면 갑자기 비가 내려 역에 내려 출구로 나가면
비가 오고 있어 황당할때가 많다
지하철구내 편의점에서도 우산을 만원이나 몇천원씩 상시적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집에도 우산이 열개이상 항상 보관되고 있어 우산을 새로 구매하면 낭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 써비스차원에서 지하철역마다 중고 우산을 기증받던지 아니면
많은 가정에 사용하지 않고 장기간 보관되고 있는 우산들을 1개당 500원에 구입하든지
아니면 기증을 받아 모든 지하철역에 비치해서
여름철이나 우기시 비가 내리거나 소낙비가 내리면 지하철 이용자들에게 500원씩 받고
신분증도 확인후 빌려준다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비싼 우산을 사지 않아도 좋을것이다.
또한 지하철은 고객들에게 써비스하는 것이고 조그마한 금액이지만 수익사업도 되기 때문에
우산 임대. 즉 우산을 기증받던지 아니면 중고우산을 일반시민들에게 500원씩 구매해서
지하철이용자나 일반시민들에게 소낙비가 내리거나 장마. 우천시 빌려주는 제도를
시행해봤으면 합니다.
또한, 수익금은 지하철공사 잡수입으로 처리하든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면 될것입니다
성명 이응춘
연락처 010-5235-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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