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3.18. - 제안분류 완료
2019.03.18. - 50공감 마감
2019.04.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잠실 롯데백화점 앞 버스전용위반단속 개선의 件
스크랩 공유이 * * 2019.03.18.
시민의견 : 9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며칠 전 롯데백화점 잠실점 주차장에 진입하려다 버스전용차선으로 잘못 진입하여 단속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위반 되어 벌금을 내야 하는 것 또한 억울하지만
저처럼 초행길, 또는 복잡한 도로 사정에 의해 잘못 진입하여 억울해하는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막고자 제안드립니다.
보통 잠실새내역 -> 잠실역방향으로 백화점 주차장으로 진입하려면 백화점 앞에서 우회전을 해야합니다.
백화점 건물을 보고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따라 우회전의 진입로를 찾던 중
버스전용차선 이중실선이 이중점선으로 바뀐것과 전방에 빨간색봉으로 차로가 나눠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우회전 차로로 인식하고 진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표지판이나 도로에 적혀 있다고 하지만 복잡한 교통상황에서 도로를 볼 수 있는 상황은 거의 어렵다고 생각해주시고, 표지판도 진입하기 전만이 아닌 그 전에도 경고표지판을 가시화될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못된 점을 인식한 후에는 옆이나 뒤로도 빠져나갈 수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으로 위반이 불가피 한 터라 이런 사항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저 나쁜 의도가 아닌 잘못된 착오로 인해 단속카메라에 위반되는 것이 억울합니다.
단속카메라 위치선정을 다시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많은 시민분들이 저와 같은 상황으로 불편을 겪은 사례가 많습니다.
하여 신속하게 개선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고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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