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3.14. - 제안분류 완료
2019.03.14. - 50공감 마감
2019.04.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등에 임산부/노약자 전용석 아이디어 제안 합니다.
스크랩 공유임 * * 2019.03.14.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서울시 거주중인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느끼게 된
불편한 점 중에서 개선 할 점을 제안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인데 이제 곧 만삭이 됩니다.
하지만 옷을 입고 있으면 임산부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죠.
아직은 추우니 옷이 두꺼워서 이겠죠.
하지만 지하철 이나 버스 등에 임산부/노약자 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그 자리를 이용하고 있고 그걸 어떻게 할 수 없는 현실 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임산부가 되면 임산부 뱃지를 주더라고요. 그걸 가방이나 옷 등에 걸어두고
누군가가 볼 수 있도록 함인 것 같은데요. 사실 이게 효율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 뱃지가 안보이면 남들이 오해 할 수도 있고 심지어 욕하는 사람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제 아이디어는 그 임산부 뱃지 안에 칩을 인식해 그 뱃지를 좌석 뒤 배너 등에 태그시
'임산부 입니다. 배려해주세요.' 라는 등의 문구가 뜨게 되는것이죠.
그럼 그걸 속일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이 보고 오해 할 만한 상황이 생기지 않다보니
서로 상황을 이해 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눈치 보며 자리를 앉아있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저는 이런 제품을 만들 기술이 없습니다. 돈도 없습니다.
다만 제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이 편리해지고자 아이디어를 제안 합니다.
노약자도 마찬가지로 oo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뱃지를 만들어 배부 해주시면
'노약자(고령자)입니다. 배려 부탁드립니다.' 등의 문구가 뜨면 한눈에 봐도
아 저분은 노약자 구나 라고 바로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서울시 에서 이 제품을 만들어 사용해 주신다면 아미 시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작은 아이디어를 보태 봅니다. 혹시나 아이디어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연락 주시면 제안을 보태보겠습니다. 부족한 의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9-03-15 09:56:07
언론보도 및 관계기관 등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서울특별시의 여성정책 일환으로 서울지하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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