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2.14. - 제안분류 완료
2019.02.14. - 50공감 마감
2019.03.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동사무소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적극적이며 전문성이 요구됨
스크랩 공유관운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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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서울시 25개구 동주민센터가 수백개에 이를 것으로 사료됩니다. 각 동사무소마다 장애인, 기초수급자 사회적 약자에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주민의 고충을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하는 새롭게 달라진 많은 주민센터를 보게 됩니다.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런 서비스를 받는 사람은 죽어서라도 결초보은(結草報恩)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일부 게중에는 복지지원 창구가 서류 발급이나 쓰레기봉투나 나눠주는 하찮은 일로 여겨 자원봉사자에게 맡기는 일이 있는데 전문성과 고객만족도가 떨어지고 책임감도 적습니다. 주민센타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그분들을 자원봉사자라고 알아보지도 못합니다. 일선을 자원봉사자에 맡기고 후선은 직원들이 앉아있는 것은 어제오늘에 일이 아니지만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하고 싶습니다. 자원봉사자는 주민이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창구에서 여러가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야지 데스크에 앉아서 직접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는 것은 잘못되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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