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9.02.10.
  2. 제안분류 완료
    2019.02.10.
  3. 50공감 마감
    2019.03.12.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미세먼지 불청객 퇴치 방법

스크랩 공유

성우아빠 2019.02.10.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대한민국의 심각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

미세먼지가 우리나라를 뒤덮게 되었습니다.

이미 이제는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피해와

건강상 나타나는 여러 적신호들을 피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로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린 우리 아이들은 맑은 공기조차 마시지 못하며

마스크와 기침을 달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되면 외부활동이 더 활발해져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에게 파란 하늘을 자주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글을 적어봅니다.

미세먼지 저감 및 예방과 대처방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한강을 필두로 일산대교부터 팔당대교까지 총 31개의 다리가 있습니다.

그 중 반포대교에서는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달빛무지개분수가 설치되어 있는데

음악에 맞춰 춤추는 이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낮에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다양한 분수의 모습을,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30개의 대교와 강변대로 올림픽대로를 활용하여 주에 몇 회, 또는 달에 몇 회씩

분수를 설치 및 가동시킨다면 이로 인해 볼거리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좋지 않은 공기가 조금은 개선되어 미세먼지로부터 보호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분수와 물대포만으로 모든 미세먼지의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외에 건물옥상에 집진기를 설치하여 초미세먼지 및 미세먼지를 잡는 방법과

10층 이상 고층 상가 또는 아파트건물에 옥상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옥상 물탱크에 비오는 날의 빗물을 받아 저장하고 그것을 발사하여

한 시간씩 비 내리는 효과를 주는 방법 등이 도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빗물로 재활용도 가능하고 전력은 태양열로 가동시켜

최대한의 비용절감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한강물 산소공급효과까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점점 심해져가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사태를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걷잡을 수 없이 큰 문제로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우리 국민들이 자유롭게 숨 쉴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9.02.10. ~ 2019.03.12.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