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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님 중화2동 신이문선 고가 2.3주차장 다른 용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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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19.02.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존경하는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박원순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명속명절 구정설이 내일모레인 것 같습니다. 박원순 시장님도 가족과 함께 오붓하고 즐겁고 행복한 구정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구정 밑에도 중화2동 신이문선 고가(코레일 임대 공용주차장)밑 공용주차장 2.3주차장 내 주민동의나 사정 설명도 없이 몇몇사람이 추진하는 서울시자금을 갖다 한다는 병분으로 고가 밑 주차장에 주민평의 시설 및 부대시설 카페 등을 차린다고 서울시와 협의 다 끝났다. 고 하는 소문이 돌아 현재 중화2동의 사정을 전혀 모르는 문이 한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자행되고 있어 걱정이라고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정말 이럴 수 있나 하는 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지역주민들의 동향이 심각합니다. 앞으로 단체집단행동을 해야 하는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아무 곳이나 타당성 조사나 주민여론 조사 없이 마구 예산을 주는 것인지도 반문하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은 처음이 아니오라 재작년에 전 나진구 구청장 재임 때에 현재 임모 구의원(당시 박홍근 지역비서) 시절에 최모(녹색연대)와 함께 당시 서울시에서 중앙선 고가 밑에 주민편의시설 및 공원을 만들겠다고 10억원의 예산을 가져왔지만 구청의 설문조사 결과 현재 중화2동에서는 주차난이 심각하여주차장 확보가 우선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와서 10억의 에산을 서울시에 반환 조치한바 있는데 이번에는 중앙선이 아닌 잘 사용하고 있는 신이문선 고가 밑 2.3주차장 (현재 2.3주차 공간에 170대 가량 주차)하는 중요한 공간을 타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서울시 예산을 확보했다고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류경기 중랑구청장님께 이수연 부구청장님께 카톡과 구청방문을 통하여 이견을 제시했으나 아직 이루어진 것이 없다고만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정말 소문과 다른 것인지 서울시에서 이들이 신청한 예산을 집행했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서울시청에서 현지답사를 한번 해주시고 주민여론과 주차장 실태를 자세히 파악해서 예산을 집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엊그제도 구청을 방문하여 이수연 부구청장님과 김학진 안전건설교통국장님도 만나서 문의하였지만 제대로 된 답변도 듣지 못했습니다. 우리지역 중호2동장도 잘 모르고 자세히 알아도 알려주지 않고 잇느 것 같아 유감입니다, 차후 발생한 주민민원이나 사태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생각한다면 사전에 문제해결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지역주민으로서 지난 31년을 거주하며 지역의 여러 가지 편의를 위해 명예주민감독관으로 봉사하기도 하고 정책제안을 하여 지역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례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현재 중화2동에[서는 구청이나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공용주차장이 한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저는 지역 내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리고 있고 그 부지매입을 위해 중랑구청과 지역 국회의원이신 박홍근 국회의원 민원사무실에도 방문하여 새해 주민과의 대화에서 신청하여 주차장의견을 제안 드린바 있습니다,

 

현재 코레일 임대 이문선 고가 1.2.3.4 주차장에는 총 450대가량의 주차장이 확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마하는 중앙선 중랑역 고가 밑에 민간인 임대주차장은 약90(OK랜터카) 금년 9월에 계약기간이 종료됩니다. 이곳에서 유료인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더 멀리가야 하는 불편도 있지만 이곳에 2.3 주차장에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지역과 주민의 편의를 위해 한다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하는 현실입니다,

 

지역주민들이 다각도로 잘못된 행정관행에 대하여 구청과 서울시청은 물론 언론사를 접촉하여 보도를 신청하고 주민들의 서명 받는 작업을 통하여 진정과 탄원을 제기 할 생각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지역과 주민을 위한 편의 사업이라면 사전공고를 통하여 주민설명회를 하여 주민의 이해와 설득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탁상 아니면 밀실에서 몇몇 사람들이 자신의 이권이나 이익을 위해 이루어지는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업을 중화2동 신임 주민자치원장과 이모 지역 구의원이 한다고 하니 해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서울시장님과 서울시 관련 부서에서는 어떻게[ 된 일이고 지역주민의 불편과 주차장 문제해결에 해법을 마련하고 주민의 의견이나 지역주민 설명회를 거쳤는지 자세히 살펴보시고 이문제가 더 이상 확대되어지거나 보도되지 않게 시장님께서 살펴서 문제해결을 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원칙과 기본이 중시되고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탁상행정이나 밀실행정은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2.2. 중화2동 주민 정병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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