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9.01.20.
  2. 제안분류 완료
    2019.01.20.
  3. 50공감 마감
    2019.02.1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교통공사 관할 지하철 정기권 횟수를 늘리고 금액을 대폭할인해주세요

스크랩 공유

2019.01.2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저는 업무상 하루에 지하철만 10회정도 이용할때도 많습니다.

지하철 정기승차권은 지하철만 이용하는 패스로 1개월(30일)에 60회 사용하는 이용권으로 5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1회 이용 기본금액이 1250원인데 정기권을 이용하면 평균1회960원입니다.

그러나 정기용권 패스는 사용기간이 1개월60회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1개월이용권을 구입하더라도 10일~15일 사용하면 또 다시 구입해야합니다.

직장에서 출.퇴근시대에 아닌 평소시간에는 지하철이 복잡하지 않고, 정확한 약속시간을 지킬수 있고

교통비 절약과 대중교통이용 실천 등 여러가지 장점이 많아 자가용사용을 특별하지 않으면 운행을 자제하고 지하철을 90%이용합니다.

서울시와 국가기관에서는 대중교통 이용하기를 권장하고

지금처럼 미세먼지가 많은날은 승용차운행을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지하철요금이 저렴하여 운영적자이니 이용운임을 인상시켜달라고 하지만

운영방법을 개선해서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도록 제도개선을 했으면 합니다.

즉, 지하철만 이용하는 저나 일반시민들에게 지하철 정기권 사용기간을 1개월에 60회로 제한하지 말고

2개월에 120회로 기간을 늘려서 정기권 이용료를 대폭 할인해서 2개월120회 이용권을 9만원에 판매해주시면

출,퇴근시간대가 아닌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을것입니다.


어차피 지하철정기이용권이 1개월에 60회로 한정되어 있고 55000원에 판매하는데

60회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아도 소멸됩니다.

우리같은 지하철이용 메니어를 위해서라도 정기권 종류를  1종 더 만들어서라도

2개월회에 120회 이용할수 있는 지하철 정기이용권을 9만원선으로 책정하여 할인 판매하면

승용차나 버스보다는 지하철 이용자가 많아질것이며 버스나 승용차운행 자제로

미세먼지 저감정책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9.01.20. ~ 2019.02.19.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