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12.01.
  2. 제안분류 완료
    2018.12.01.
  3. 50공감 마감
    2018.12.31.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카페 플라스틱 컵 종류와 색깔을 획일화하는 정책과 카페 컵보관소 정책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

강 * * 2018.12.0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공익인재 활동중인 plus➕ ic팀입니다. 

1.카페 플라스틱 컵 종류와 색깔을 획일화

지금 우리나라는 재활용 가능한 제품도 재활용가치가 떨어지면 폐기시킵니다. 인건비 때문입니다. 
플라스틱 같은 경우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플라스틱을 pp,pet,ps,pe~등 여러 종류별로 선별하려면  모두 사람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카페에서 사용하는 컵 패트가 폐기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제품이 가볍고 작아 사람이 분리하기가 어렵고 그 종류가 다양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그 단가가 너무 적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카페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컵 종류를 줄이거나 획일화한다면 많은 플라스틱 제품을 선별할 수 있을 것이고 폐기되지 않고 모두 재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플라스틱 제품은 색깔에 따라서 분류가 다 달라지고, 카페마다 찍혀있는 로고가 다 달라서 재활용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이를 모두 통일시킬 수 있다면 재활용선별과정에서 획기적인 발전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의 법적 조치 및 각 사업체간의 조율이 필요합니다. 이는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정책이지만 그만큼 큰 효과가 예상됩니다.

2. 카페 내 컵 보관소 설치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플라스틱을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이유는 텀블러를 사용했을 때 겪게 되는 불편함 때문입니다. (들고다녀야 하는 불편감과 따로 세척해야하는 불편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컵 보관소를 제안합니다. 실제로 동국대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방법인데, 카페에서 머그잔을 자신의 문구를 넣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카페에서 그 컵을 보관해준다는 것입니다. 카페에 들어가 자신의 머그잔 이름을 이야기하고 그 잔에 커피를 받아 마십니다. 또 이 컵을 사용하게 되면 음료당 200원씩 할인을 해줍니다. 음료를 다 먹고도 카페에 다시 가져다주면 세척을 한 뒤 깔끔하게 보관을 해줍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때  느꼈던 불편함을 조금씩 해결하려고 한다면, 점차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 것입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17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12.01. ~ 2018.12.31.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