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10.27.
  2. 제안분류 완료
    2018.10.27.
  3. 50공감 마감
    2018.11.26.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구보씨와 함께 걷는 서울 테마기행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보고서.hwp (1.95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이 * * 2018.10.27.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소설은 현실을 바탕으로 쓰이기에 소설 속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근대 이후의 소설들에는 현재와도 연결되어 있는 장소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장소가 유명한 소설의 배경이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야기가 만들어지며, 만약 곳에 역사적 의미까지 부여할 있다면 관광명소로 개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설과 역사가 맞닿을 있는 근현대 소설과 배경을 선정하던 중 박태원의 1938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을 발견하였습니다. 주인공 구보 씨는 일제강점기였던 1930년대의 서울을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데, 구보 씨가 돌아다녔던 장소들이 지금도 쉽게 찾을 있는 곳일 뿐더러 하나의 관광코스로 개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1.광화문 근처에 위치한 서울 역사 박물관에서 시작, 스토리텔링북과 도장을 찍을 수 있는 카드를 배부하는 장소를 마련한다.

2.주요 산책코스마다 표지판과 도장,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이러한 제안과 관련된 보고서를 첨부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10.27. ~ 2018.11.26.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