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8.10.17.
  2. 제안분류 완료
    2018.10.17.
  3. 50공감 마감
    2018.11.16.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전 지역 운행 시내버스 창문에 햇빛 가리개 설치

스크랩 공유

유 * * 2018.10.17.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 현황 및 문제점

   어제 TV 뉴스를 보면서 아침 출근하는 경우에도 자외선으로 인하여 한쪽 얼굴이 망가지는 실험을 한 것을 보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정말로 여름철에는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을 뿐 아니라 너무 뜨거워서 빈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고 서서가기도 하므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 개선방안

 서울시에서 서울시 전 지역을 운행하는 전 시내버스 업체들을 적극적으로 행정 지도하여 서울시 시내버스 창문에 가능한 햇빛가리개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얼굴에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토록 건강을 챙기도록 하는 것입니다.

※ 단, 햇빛가리개를 설치시 시내버스 사고발생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구조를 위한 차량 내부 확인 등이 가능하도록 하면서 설치

 

▦ 기대효과

1. 서울시 시내버스 승객들의 얼굴 보호에 기여

2. 서울시 시냐버스 이용시민들의 불만 해소에 기여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2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8.10.17. ~ 2018.11.16.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