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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근교산 내에 설치된 정자 낙뢰 시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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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서울시 근교산 정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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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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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 현행 및 문제점
서울시 및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근교산 등산로에 팔각형 및 육각형, 사각형 등 다양하게 정자를 세워 등산 시 시민들이 잠시나마 쉬어다 가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여름철 갑자기 낙뢰가 발생하면 등산하던 대부분의 시민들은 정자로 피하게 되는데 문제는 설치된 대부분의 정자는 낙뢰시 안전지대가 아니므로 다른 사람과 5m 이상 떨어지게 하고 저지대, 계곡, 동굴 등으로 피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등산하다 번개 및 낙뢰가 치면 시민들은 일단 정자 내로 들어가게 되는데 정자 내가 낙뢰로 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니 피하라고 하면 시민들은 비가 오고 낙뢰가 발생하는데 갑자기 어디로 피하여야 하는지 몰라 묻고 있어요?
정말로 어디로 피해랴 할까요 ? 당신의 선택은 어디로 기야하는지요?
붙임 : 서울시 근교산 정자
※ 근교산 정상부근(맨꼭대기)에 피뢰침을 설치하여 번개가 오도록 유도한다고 하지만...
◉ 개선방안
1.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근교산 등산로에 기 설치된 정자에 대하여 낙뢰 발생 시에도 시민들이 마음 편하게 낙뢰를 피할 수 있도록 기존 정자를 낙뢰로부터 보강 및 위치 이동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정자를 보강 또는 이동 조치 등 최대한 등산객이 안전하도록 개선하고 더불어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잘 대처하도록 업무 개선하는 것입니다
2.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앞으로는 서울시 근교산 등산로에 정자를 설치할 경우 사전에 정자 설치 단계부터 낙뢰에 대한 안전한 지대에 설치하도록 하여 낙뢰 발생 시 시민들이 정자에서 안전하게 대피하도록 업무 개선하는 것입니다.
◉ 기대효과
1. 서울시 근교산에 기존 설치된 정자 보강(낙뢰)으로 낙뢰 발생시 등산객 보호
2. 서울시 근교산 등산로에서 등산객들이 낙뢰에 대하여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 발생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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