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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간시민공원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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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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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시정에 노력을 쏟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뚝섬 한강시민공원에서 아침마다 조깅 및 산책을 하는 시민입니다.

좋은 공원 환경에 서울시에 감사를 드리지만, 그동안 느꼈던  몇가지 개선책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1. 주말이나 공휴일 후에 공원을 이용한 시민들의 음식물 및 각종 쓰레기가 너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 제안

서울시 조례로 한강공원에서 쓰레기 투기 시 벌금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주십시요.

공원 입구에 쓰레기통을 더 크고 더 많이 설치하여 귀가 시에 쓰레기를 버리게 홍보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등산 시에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풍토는 정착이 된 것 같은데, 유독 한강공원에만 그런 에티켓이 지켜 지지 않는 것은 행정의 방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여름 한정 기간에 잔디 밭에 울타리를 치고 외주 업체에게 텐트 사업을 허가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의 여름 2달간의 야외활동을 위한 황금기간에 대다수의 시민이 잔디 밭을 이용하지 못하는 역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식 텐트를 친 부위의 잔디가 죽어서 그자리는 일년 내내 흉물로 남아 있게 됩니다.

-> 제안

현재 공원의 자전거 렌탈 업체처럼 텐트 렌탈 업체를 지정하여 관리를 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다 같이 사용하는 공간에 울타리도 치지 말아야 하며, 잔디 보호를 위해서라도 고정식 텐트를 사용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소형 간편식 텐트를 장소를 지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설치를 하게 해주면서 시간 사용당 소정의 비용을 받고 렌트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시민들이 수많은 개인 텐트를 자가로든 렌트로든 사용하고 있으며 야간 시간만 사용치 못하게 한다면 장기간 고정식 텐트로 인한 잔디 황폐화는 막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일단 황폐해진 잔디밭 훼손 부위는 찬 바람이 불기 전에 복구를 해야 잔디 밭의 원상 복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3. 공원 통행로에 자전거 도로와 인도가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 제안

인도에 자전거가 진입 못하게 자전거 진입 금지 표시판 겸 진입 장애물을 확실히 설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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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9.11. ~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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