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9.10. - 제안분류 완료
2018.09.10. - 50공감 마감
2018.10.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은평자원순환센타 반대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18.09.10.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20년전부터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진관동에 넣으려다가 환경영향평가 및 입주민의 반대로 최근까지 미뤄지다가 최근에 환경영향평가 없이 지을 수 있는 시설인 재활용분리수거장이라 불리는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쓰레기가 발생하고 이것을 처리할 곳이 필요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은 냄새가 나고 이를 싣고 다니는 차량으로 인한 분진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주거 밀집 지역보다는 도심 외곽이나 인적이 드문곳에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관동 76-20 부지에 세우고자하는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는 10만명이상이 살아야하는 주거지 한가운데라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는 은평뉴타운, 삼송지구, 지축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대규모 주거단지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쓰레기장도 인적이 드문곳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양시에 있는 요진Y시티와 소각장, 수색에 있는 은평재활용센터와 향동지구입주예정자)내 집앞이라면 이런 시설이 있다는 자체가 정말 싫어서 하루라도 빨리 없애고 싶을 것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계획단계인 시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역주민 모두가 반대하는 시설이라면 생각을 달리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친환경시설이라고 말해도 집에서 일주일씩 모아져서 나온 일반쓰레기를 하루 130톤씩 처리하는 적환장이라면, 음료가 묻어 있는 플라스틱 용기나 유리병이 모이는 재활용분리수거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처리물에서 나는 악취, 이동하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분진, 이런 피해는 고스란히 인근 주민들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지화를 요구합니다.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는 은평뉴타운, 삼송지구, 지축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대규모 주거단지의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를 보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쓰레기장도 인적이 드문곳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양시에 있는 요진Y시티와 소각장, 수색에 있는 은평재활용센터와 향동지구입주예정자)내 집앞이라면 이런 시설이 있다는 자체가 정말 싫어서 하루라도 빨리 없애고 싶을 것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계획단계인 시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역주민 모두가 반대하는 시설이라면 생각을 달리해야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친환경시설이라고 말해도 집에서 일주일씩 모아져서 나온 일반쓰레기를 하루 130톤씩 처리하는 적환장이라면, 음료가 묻어 있는 플라스틱 용기나 유리병이 모이는 재활용분리수거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처리물에서 나는 악취, 이동하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분진, 이런 피해는 고스란히 인근 주민들의 몫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지화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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